[컴퓨터활용]AI시대, 미래를 결정하는 '과학 문해력'을 키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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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미래를 결정하는 '과학 문해력'을 키우는 법


이 영상은 세바시 강연에서 과학자 이정모 님이 "AI시대, 미래를 결정하는 '과학 문해력'을 키우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내용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으로 역설적이게도 '국영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해력 vs 독해력

독해력: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문해력:독해력을 넘어 글을 자유자재로 활용(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하는 능력.

20세기는 독해력만으로도 충분했지만, 21세기는 과학의 시대이므로 '과학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2. 과학 문해력이란?

과학 지식을 단순히 많이 쌓는 것이 아니라, '과학의 언어'를 갖추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학은 너무 빠르게 발전하고 확장되므로 모든 지식을 따라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과학 문해력의 핵심 언어는 바로 '수학'입니다.

예시: 만유인력의 법칙을 말로 풀면 어렵지만,
수식과 그림(뉴턴과 사과)을 통하면 전 세계인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수학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3. 인공지능 시대와 국영수

어떤 이들은 AI 시대에 국영수 중심 교육이 필요 없다고 하지만,
강연자는 정반대로 AI 시대일수록 국영수가 가장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은 AI보다 기능적으로 더 잘할 수 없으므로,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조수'로 활용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AI와 소통하는 도구가 바로 언어이며, 그 기초가 되는 것이 국어, 영어, 수학입니다.

 

4. 국영수의 핵심은 '국어'와 '문학'

국영수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국어입니다.

수학 문제를 못 푸는 이유는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문해력 부족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국어가 되어야 수학도, 영어도 가능합니다.

국어 능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은 많이 읽고 많이 쓰는 것이며, 그 시작은 '문학'입니다.

논리적인 비문학(인문서, 과학서)과 달리, 문학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문해력을 근본적으로 높여줍니다.

 

요약하자면:

21세기 과학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과학 문해력이 필수적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도구는 국영수(특히 수학과 국어)입니다.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주체가 되기 위해, 
문학을 통해 생각의 힘과 문해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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